구 부총리는 최근 중동 상황으로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금융·외환시장과 실물경제 등 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대응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조치할 것을 관계 실국에 당부했다.
특히 이러한 대외 충격이 석유류 가격 상승 등 민생 부담으로 전이되지 않도록 면밀히 관리하고 공무원으로서 복무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강조했다.
끝으로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의 뜻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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