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다음 달 '2026 이순신 축제'에서 활약할 주민자원활동가 '순신지기'와 '중구 소년 이순신'을 선발한다고 6일 밝혔다.
60명을 모집하는 '순신지기'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축제의 기획과 운영 과정에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자원활동 프로그램이다.
구는 축제 홍보에 참여할 '중구 소년 이순신'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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