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학생회까지 나선 KAIST 총장 공백…커지는 이사회 책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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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까지 나선 KAIST 총장 공백…커지는 이사회 책임론

총장 선임안이 이사회에서 부결된 뒤 교수들이 공개적으로 유감을 표한 데 이어, 학부·대학원 총학생회까지 공동 성명에 나서며 이사회의 결정 과정을 비판하고 나섰다.

KAIST 학부 총학생회와 대학원 총학생회는 6일 ‘과학기술은 공백의 시간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제목의 성명문을 내고, 지난 2월 26일 이사회의 제18대 총장 선임안 부결에 강한 유감을 표했다.

양대 총학생회는 “이미 1년간 지속된 총장 선출 지연 상황에서 내려진 이번 결정은 결코 가볍지 않다”며 “총장 선임 부결 사태는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미래를 다시 불확실성 속에 던져버린 무책임한 선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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