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억배 작가의 옛이야기 그림책 '오누이 이야기'가 제63회 볼로냐 라가치상 특별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사계절출판사가 6일 밝혔다.
이 작가는 한국 민화의 결을 살려 그림책 작업을 해온 한국 창작그림책 1세대 작가다.
다양한 특별부문을 신설해 시상해 왔으며, 올해는 '우화'와 '옛이야기'를 특별상 주제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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