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격수 데뷔’ 마침내 첫 홈런 발사한 송성문! 옆구리 통증으로 두 타석 소화하고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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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격수 데뷔’ 마침내 첫 홈런 발사한 송성문! 옆구리 통증으로 두 타석 소화하고 교체

메이저리그(MLB) 개막 로스터 진입을 노리는 송성문(30·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시범경기 첫 홈런을 터트렸다.

송성문은 6일(한국시간) 피오리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 ‘2026 MLB’ 시범경기에 7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MLB 실전서 처음 유격수 수비를 소화한 송성문은 0-0이던 2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첫 타석에 들어섰고, 상대 투수 루이스 카스티요의 시속 152.7㎞(94.9마일) 직구를 강타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으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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