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6일(한국시간)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맨유는 이번 여름 호일룬과 래시포드의 완전 이적으로 최대 8,000만 유로(약 1,369억 원)를 벌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래시포드와 호일룬을 각각 바르셀로나와 나폴리로 임대 보냈다.
두 선수는 시즌이 끝난 뒤 맨유로 복귀하는 것이 아닌 완전 이적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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