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국가 창업 시대’를 선포하며 스타트업 육성에 사활을 걸고 있지만, 글로벌 생태계의 패권은 여전히 소수 강대국에 집중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트업블링크(StartupBlink)가 최근 발표한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 지수’에 따르면, 미국은 총점 254.1점을 기록하며 전 세계에서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지켰다.
한국의 경우 스타트업의 수(Quantity)나 유니콘 기업의 배출 등 외형적인 지표는 우수하지만, 민간 투자 시장의 활력이나 글로벌 개방성, 인터넷 자유도 및 규제 환경을 포함한 ‘비즈니스 환경’ 부문에서 상대적으로 낮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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