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세 번째 인재 영입 명단을 공개하며 정치권 외부의 다양한 전문 인력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박동희 전 비서실장은 건설 현장의 실무 경험과 행정 이해를 동시에 갖춘 현장형 인재로 평가됐으며, 윤상훈 씨는 도시의 문화와 스토리를 경제적 가치로 연결할 수 있는 문화 콘텐츠 전문가라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박윤경 위원에 대해서는 프리랜서 아나운서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해온 경험과 청년 CEO로서 소상공인의 현실을 직접 겪은 인물이라며 민생과 정책을 연결할 수 있는 정치 인재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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