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고베신문은 6일 '금 제품 제조·판매 회사인 SGC가 오타니의 조각상을 제작하면서 총 1억 1000만 엔(10억 2977만 원) 상당의 금박을 사용했다'고 전했다.
투수 오타니의 조각상에는 금박 1450장 사용됐다.
타자 오타니의 조각상에는 금박 1550장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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