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일대 발이 묶인 선원들 가운데 국내 해양대생 12명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국내 해운회사 선박 등에 위탁 실습을 하는 학생들로 파악됐다.
이들 선박에는 해당 학생들을 포함해 한국인 144명 등 597명의 선원이 승선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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