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일대 발이 묶인 선원들 가운데 국내 해양대생 12명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국내 해운회사 선박 등에 위탁 실습을 하는 학생들로 파악됐다.
이들 선박에는 해당 학생들을 포함해 한국인 144명 등 597명의 선원이 승선해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트럼프 "이란 외교관들 망명 신청하라…새 이란 함께 만들길"
임형주 측, 하청 공사대금 미지급 보도에 "원청에 이미 지급"
두바이서 발 묶인 광주·전남 여성벤처인 17명 무사히 귀국행
정원오 '폭설대응' 발언 논란…시의원 "기만" vs 鄭 "네거티브"(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