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입양 딸들과 함께한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5일 자신의 계정에 "수양 따님들이 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전국에서 우리 집으로 하나둘씩 왔다.난 장어를 사줬다"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진태현은 2015년 1살 연상의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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