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5일(현지 시각)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를 백악관으로 불러들였다.
트럼프 취임 이후 일부 스포츠 스타들이 백악관 초청을 거부한 전례가 있고, 메시 측도 사전에 명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기 때문이다.
연설에 나선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 온 것을 환영한다, 리오넬 메시"라며 막내아들 배런이 메시의 열렬한 팬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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