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패패패패패패패패' 인니 대표, GOAT 안세영 또 만난다…8강전 결사항전 "잃을 것 없다는 마음으로" [전영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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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패패패패패패' 인니 대표, GOAT 안세영 또 만난다…8강전 결사항전 "잃을 것 없다는 마음으로" [전영오픈]

인도네시아 배드민턴 매체 '자룸 배드민턴'이 지난 5일(한국시간) 김가은(삼성생명)을 격파하고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전영오픈(슈퍼1000) 여자 단식 8강에 진출한 와르다니가 안세영을 상대하는 소감을 전했다.

와르다니는 안세영과의 맞대결 전적에서 단 한 번도 이기지 못했다.

안세영은 34연승을 쌓는 동안 전영 오픈 외에도 지난해 10월 프랑스 오픈, 11월 호주 오픈, 12월 BWF 월드투어 파이널, 올해 1월 말레이시아 오픈과 인도 오픈, 그리고 지난달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에 참가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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