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서 기부자 1천여명 개인정보 유출…행안부 "긴급점검"(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희망브리지서 기부자 1천여명 개인정보 유출…행안부 "긴급점검"(종합)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에 이어 자연재해 법정 구호단체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서도 기부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개인정보가 유출된 규모는 1천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틀 뒤에는 홈페이지에 개인정보 유출 안내와 사과문을 올려 "추가 유출과 유출로 인한 2차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