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더기버스 "'큐피드' 저작권 소송 완전한 승리, 다른 사안도 적극 대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식] 더기버스 "'큐피드' 저작권 소송 완전한 승리, 다른 사안도 적극 대응"

콘텐츠 제작사 더기버스(The Givers)는 ‘큐피드(Cupid)’ 저작권 소송 승소 관련 입장을 밝혔다.

더기버스 측은 6일 피프티피프티의 노래 ‘큐피드’ 저작권 소송과 관련해 1심과 2심 모두 승소하며 완전한 법적 승리를 거뒀다며 다른 소송에서도 사실에 근거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1심 재판부는 해당 소송에서 저작권 양도 계약의 당사자가 더기버스이고 큐피드 저작물을 어트랙트가 취득했다고 볼 수 없다며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 바 있으며, 이번 항소심에서도 같은 취지로 원심이 유지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