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지역 긴장이 고조된 가운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가 6일 긴급 현안 질의를 열고 교민 안전과 에너지 수급 대응을 정부에 집중 점검했다.
여야 의원들은 이날 외통위 전체회의에서 중동 지역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 보호 대책과 유가 급등 가능성 등 경제 파장을 거론하며 정부의 대응 상황을 질의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중동 지역 교민 현황과 관련해 “현재까지 우리 국민 피해는 없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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