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자사주 소각 규모를 기존 611만주에서 임직원 보상 목적의 300만주를 추가해 총 911만주로 확대하기로 결정하고, 이에 따른 정기주주총회 안건 변경을 6일 공시했다.
셀트리온은 제35기 정기주주총회 안건에서 스톡옵션 보상 목적의 보유분을 제외한 약 611만주의 자사주 소각 계획을 상정한 바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이번 추가 소각 결정이 불안정한 시장 환경 속에서 주주 권익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기업 경영 방침에 따른 결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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