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26’에서 인공지능(AI) 인프라와 모델, 서비스를 아우르는 ‘풀스택(Full-Stack) AI’ 경쟁력을 증명하며 글로벌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6일 SK텔레콤(SKT)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열린 MWC26 참가 결과, 7만 5000여 명의 관람객이 전시관을 방문하는 등 다수의 글로벌 기관 및 기업과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SKT는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LOMO) 2026’에서 B200 기반 GPU 클러스터인 ‘해인(海印)’으로 ‘최고의 클라우드 설루션’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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