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2인자 낙마 뒤 첫 양회서 주석책임제·전투준비 강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국군, 2인자 낙마 뒤 첫 양회서 주석책임제·전투준비 강조

중국 군부가 '군 2인자' 낙마 이후 처음 열린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 기간 군 대표단 회의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에 대한 충성과 전투 준비 태세 강화를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는 인민해방군·무장경찰 대표단장인 장성민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 참석했다.

그는 특히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책임제를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고 강조한 뒤 "정치 정비, 기강 확립, 반부패를 강화해 시 주석의 지휘에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정치적 기반을 공고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