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4개월 된 아이를 학대하고, 학대를 방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부모가 재판부에 연일 반성문을 제출하고 있다.
라 씨의 잔혹한 학대 행위는 약 4800여 개 홈캠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
라 씨 부부는 숨진 아이보다 1살 많은 첫째 아이도 함께 양육하고 있었는데, 첫째 아이에게선 학대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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