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경기·강원 4개 시도 성인의 비만율이 최근 10년간 전반적으로 증가해 강원은 37.4%, 같은 기간 체중조절 시도율도 동반 상승했다.
시·군·구 단위로 살펴보면 강원 철원군이 46.6%로 가장 높고 서울 강남구가 21.7%로 가장 낮아, 두 지역 간 격차는 24.9%p였다.
최근 10년간 남성 비만 증가 폭은 5.9~8.6%p로 여성(1.7~5.1%p)을 크게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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