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와 유럽의 '혁신 엔진'이 하나로… 무역협회-GSMA, 스타트업 상생 가교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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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와 유럽의 '혁신 엔진'이 하나로… 무역협회-GSMA, 스타트업 상생 가교 구축

아시아를 대표하는 창업 플랫폼과 유럽의 혁신 허브가 만나 한국 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 강력한 '비즈니스 실크로드'가 놓인 셈이다.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은 무역협회의 '넥스트라이즈(NextRise)'와 GSMA의 스타트업 전용 행사인 '4YFN(4 Years From Now)'의 결합이다.

무역협회가 2019년부터 키워온 넥스트라이즈는 이미 아시아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행사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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