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결식 우려 아동들의 급식 선택권을 넓히고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아동급식카드 시스템을 개편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신한카드와 손잡고 새로운 아동급식카드 운영 시스템을 시행한다.
기존 아동급식카드 특유의 디자인 대신 일반 금융사 체크카드와 동일한 디자인을 적용해 아동들이 식당을 이용하며 느낄 수 있는 위축감을 해소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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