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백호, 18년 진행 낭만시대’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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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백호, 18년 진행 낭만시대’ 떠난다

SBS 러브FM ‘최백호의 낭만시대’를 진행해온 DJ 최백호가 오는 3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마이크를 내려놓는다.

최백호는 지난 2일 방송을 통해 “제가 18년 동안 진행해왔던 ‘낭만시대’에서 떠나게 됐다”며 “정말 긴 세월 동안 여러분들 덕분에 즐겁고 행복했다.그래도 저는 꾸준히 노래할 것이고 그렇게 여러분들을 찾아뵙겠다.남아있는 시간 동안 열심히 여러분과 함께하겠다.그동안 너무너무 고마웠다.덕분에 진정으로 행복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낭만시대’ 제작진 역시 오랜 시간 프로그램을 이끌어온 DJ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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