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채 기자┃한국프로골프(KPGA) 투어가 2026시즌 20개 대회, 총상금 약 244억 원 규모의 일정을 확정하며 새 시즌 대장정에 돌입한다.
개막전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부터 400만 달러 규모의 ‘제네시스 챔피언십’, 제주에서 열리는 시즌 최종전까지 이어지는 이번 투어는 신설 대회와 구조 개편을 통해 한국 남자골프의 경쟁력과 흥행 확대를 동시에 노린다.
올해 KPGA 투어는 20개 대회, 총상금 약 244억 원+ 규모로 펼쳐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