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매체 소후닷컴이 6일(한국시간)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세대교체에 나서면서 린샤오쥔이 엄청난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국제빙상연맹(ISU)이 4일 발표한 각국 엔트리에 따르면 중국은 이번 대회 남자 대표팀에 린샤오쥔은 물론이고 남자 1000m 은메달리스트 쑨룽, 항가리에서 2023년 귀화한 류샤오앙 등 이번 2026 올림픽에서 개인전에 출전했던 핵심 선수 3명을 모두 제외했다.
앞서 린샤오쥔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직후 가족이 있는 한국으로 귀국하는 모습이 중국 매체에 드러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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