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대표이사 손지훈)가 항암 치료 후보물질 ‘PRD-101’과 관련한 국내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등록된 특허는 ‘핵산-매개 치료제 전달 조성물’에 관한 것으로, 파마리서치의 독자 기술인 DOT® 기반 약물 전달 구조가 적용됐다.
▲ 이미지=파마리서치 파마리서치는 뉴클레오타이드 기반 물질의 약물 탑재 및 전달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자체 플랫폼을 통해 DNA 단편과 독소루비신을 일정 비율로 결합해 나노입자를 형성하는 조성물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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