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효창제2경로당(효창원로 146-12)이 스마트경로당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다시 문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효창종합사회복지관 별관 1층에 위치한 이곳은 매봉경로당에 이은 용산구의 두 번째 스마트경로당이다.
박희영 구청장은 지난 5일 재개소식에서 "새롭게 바뀐 경로당이 서로의 안부를 나누는 따뜻한 공간이자, 어르신들이 디지털 환경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돕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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