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위사업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내 다목적 무인차량 사업의 기종결정 평가를 진행한 뒤 분과위원회 상정을 거쳐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어 “아리온-스멧은 미군 FCT 대상 장비로 선정돼 평가를 받은 경험이 있고 국산 RCWS 장착이 가능하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라며 “물자 수송과 정찰뿐 아니라 소규모 교전 상황에서도 활용될 수 있어 무장 체계와의 통합 운용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HR-셰르파는 6×6 구동 구조를 적용한 전기 기반 무인지상차량으로 자율주행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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