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디캠프가 직접 투자한 기업들의 몸값이다.
2기 기업인 로봇 솔루션 전문 테솔로(대표 김영진) 역시 작년 말 기준 매출이 157% 증가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냈다.
박영훈 디캠프 대표는 “지난해는 배치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의 실질적 성장을 돕는 육성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국내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ESG 가치를 실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책임 있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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