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산업 발전 덕에 올해 중국의 억만장자 수가 미국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중국판 포브스'로 불리는 후룬(胡潤) 리포트를 인용해 6일 보도했다.
중국은 올해 287명을 새로 후룬 집계 억만장자에 올렸다.
후룬리포트는 올해 집계된 억만장자 가운데 114명이 AI 기업 출신이며, 이 가운데 46명은 새로 억만장자에 진입했다면서 이는 AI가 이제 억만장자를 배출하는 분야라는 사실을 보여준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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