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F-35 전투기 가동률 하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31년까지 약 120억달러(약 17조 7400억원)의 추가 예산이 필요하다고 의회 감사관들에게 보고했다.
모든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할 수 있는 항공기 비율을 나타내는 ‘완전 임무 수행 가능 비율’(Full Mission Capable rate)은 더 심각하다.
블룸버그는 “F-35 프로그램을 유지하고 계속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얼마나 큰 유지·보수 노력이 필요한지, 그리고 그 여파가 나머지 전투기 운용 전력에 얼마나 부담을 주는지 의문을 제기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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