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에는 YG엔터테인먼트부터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과 씨엘, 프로듀서 테디 등 지인들을 향한 폭로성 내용이 담겨 논란이 됐다.
이후 박봄의 계정을 언팔로우하며 선을 그은 모습이다.
박봄의 손편지에 직접 언급됐던 산다라박과 씨엘이 계정을 언팔로우한 가운데, 별다른 언급이 없었던 공민지만이 팔로우를 유지하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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