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환 헌재소장 "재판소원, 무거운 책임감 느껴…충실히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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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환 헌재소장 "재판소원, 무거운 책임감 느껴…충실히 준비"

김상환 헌법재판소장은 시행을 앞둔 재판소원제를 두고 “헌법재판소의 지혜와 역량을 모두 모아서 충실히 준비해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상환 헌법재판소장.

헌재는 재판소원 사건의 적법요건 충족 여부를 판단할 사전심사부를 중견급 헌법연구관 8명 규모로 별도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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