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5~6일 태국 방콕에서 태국전력청과 공동 개최한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세미나 주요 참석자들의 기념촬영 모습.
태국 측에서도 에너지부와 규제기관, 산업계, 학계 인사가 참여해 태국 내 SMR 도입 여건과 협력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리왓 쳇시 태국전력청 부총재는 “한수원과의 협력이 태국 전력 전환 정책 추진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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