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제15대 회장 선거에서 박희동 회장이 새 수장으로 선출됐다.
6일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부산협회에 따르면 지난 4일 부산장애인종합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5대 회장 선거에서 박희동 후보가 회원들의 지지를 받아 회장으로 당선됐다.
이번 선거는 협회 정관에 따라 진행됐으며 박 회장은 앞으로 4년간 부산협회를 이끌며 지적발달장애인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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