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외동포청은 청년 동포기업 인턴십 사업을 통해 국내 청년 33명을 6개월간 해외 12개국 25개 동포기업에 파견한다고 6일 밝혔다.
동포기업 인턴십은 만 34세 이하 국내 청년이 6개월 동안 해외 동포기업에서 업무를 경험하며 실무역량을 키울 수 있게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한편 재외동포청은 이전 재외동포재단 시절인 2015년부터 동포기업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했고 현재까지 750여명의 청년이 해외 동포기업에서 인턴 경험을 쌓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