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까지 핥았다” 빠니보틀 감탄…에드워드 리표 바다 만찬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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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까지 핥았다” 빠니보틀 감탄…에드워드 리표 바다 만찬 탄생

‘셰프와 사냥꾼’이 스파이니 랍스터와 무늬오징어 사냥에 모두 성공하며 짜릿한 손맛과 미식의 재미를 동시에 잡았다.

랍스터 팀에는 에드워드 리, 김대호, 빠니보틀이, 무늬오징어 팀에는 추성훈과 임우일이 나섰다.

랍스터 팀에서는 빠니보틀이 맹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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