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지난 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청년우대 착한부동산 중개사무소’ 지정서 수여식과 정책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자발적으로 참여를 신청한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지정서 수여 ▲정책 공유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참여 중개사무소는 올해 말까지 부동산 계약 상담과 거래 과정에서 청년 주거 정책과 주요 시정 정보를 안내하고, 청년층이 필요로 하는 지원제도를 연계하는 현장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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