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시청 공중화장실 점검을 시작으로 '2026년 여성안심보안관 활동'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여성안심보안관은 지역 시민참여단 소속 여성들로 구성된 안전 점검 인력으로, 공중화장실을 중심으로 불법 촬영기기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화장실 내 안심벨의 작동 여부 등을 확인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영섭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안심보안관 활동을 통해 공중화장실 등 생활공간 내 불법 촬영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시민 참여형 안전 활동을 지속해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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