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의 캐나다 단독 생산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NextStar Energy)가 5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시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셀 양산을 본격화한 이후 누적 100만 개 이상의 배터리 셀 생산을 달성했다.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CEO는 “LG에너지솔루션이 넥스트스타 에너지의 단독 경영을 결정한 것은 확고한 자신감에서 비롯된 선택이었다”며 “캐나다 최초이자 유일의 배터리 제조시설로서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캐나다 전동화 미래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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