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전월세 계약 전 실거래가와 위험 요소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우리동네 주거정보 플랫폼'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지도에는 ▲ 신축·무허가 건물 정보 ▲ 주택 전세·매매 가격정보 ▲ 우리동네 현장상담소 위치 정보 등 데이터를 아이콘으로 구분해 시각화했다.
구는 건물번호판에 부여된 QR코드를 통한 '전세·매매 가격 바로가기 서비스'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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