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가 일제강점기 경성을 배경으로 한 첩보 로맨스 드라마에서 호흡을 맞춘다.
'100일의 거짓말'은 조선총독부 통역생으로 위장 잠입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총독부 신임 통역관의 위험한 사랑과 독립을 향한 염원을 그린 드라마다.
진선규는 성공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야망가이자 조선총독부 정무총감 사토 신이치 역으로 극의 긴장감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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