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스턴 마틴 F1팀과 혼다는 5일(현지시간) 공식 SNS를 통해 6일부터 8일까지 호주 멜버른 알버트 파크 시가지 서킷(5.278km)에서 열리는 2026시즌 개막전 호주 그랑프리를 앞두고 입장을 밝혔다.
혼다 역시 파워 유닛 운영과 관련해 제한적인 상황을 인정했다.
실제로 애스턴마틴은 프리시즌 테스트에서 충분한 데이터를 확보하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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