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익위원회는 지난해 한국 토익 응시자의 평균 점수가 전년 대비 3.5점 올라 686.2점(990점 만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연령별로는 21~25세 응시자가 45.1%로 최다로 파악됐으며 다음으로 26∼30세(28.4%), 31∼35세(10.6%), 20세 이하(5.2%), 36∼40세(4.6%) 순으로 많았다.
연령별 평균 성적은 31∼35세가 728.2점으로 전 연령대 중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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