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7일부터 5월 15일까지 전국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합동 기동단속을 벌인다고 6일 밝혔다.
주요 단속 대상은 산림 인접지 영농부산물·쓰레기 소각, 산림 내 취사·흡연, 화기물 소지 입산, 입산통제구역 무단 입산 등 산불을 유발하는 행위다.
이용권 산림재난통제관은 "이번 집중 단속으로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산불은 예방이 최선인 만큼 산림 인접 지역에서 소각 행위를 삼가고 예방 수칙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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