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전기차 제조사 비야디(BYD)가 9분이면 거의 완전 충전이 가능한 '블레이드 배터리' 등 성능이 대폭 향상된 배터리 제품과 시스템을 6년 만에 공개했다.
6일 블룸버그와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BYD는 전날 중국 남부 도시 선전에서 발표회를 열고 '블레이드 배터리' 최신 세대 제품과 초고속 플래시 충전 시스템을 공개했다.
새 기술로 배터리를 10%에서 70%까지 5분 안에 충전할 수 있고, 9분이면 거의 완전 충전 수준에 도달한다고 BYD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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