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레전드 앙투안 그리즈만의 계보를 이을 선수로 이강인을 낙점했다는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적 협상은 이미 물밑에서 상당 부분 진행된 것으로 전해진다.
모레토는 "양측은 이미 1월에 이 문제를 논의했다.이강인의 소속팀 PSG는 한국인 미드필더의 계약을 연장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한 상태다"라며 "ATM은 앞으로 몇 주 안에 다시 영입을 추진할 예정이다.이강인은 구단 내 모든 수준에서 호평받는 선수이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나아가 "이강인은 엄청난 상업적 가치가 뛰어나다"며 아시아 시장 공략 측면에서도 이강인의 영입이 전략적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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