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릭스, 한·불 수교 140주년 명예 앰배서더 위촉…전지현과 ‘문화 외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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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릭스, 한·불 수교 140주년 명예 앰배서더 위촉…전지현과 ‘문화 외교’ 앞장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가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기념 명예 앰배서더로 발탁됐다.

주한프랑스대사관은 5일 열린 공식 기자간담회에서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 필릭스와 배우 전지현을 프랑스-한국 수교 140주년 명예 앰배서더로 위촉했다”고 전했다.

대사관 측은 필릭스에 대해 “필릭스는 스트레이 키즈의 멤버로서 글로벌 음악 시장 내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전역 및 세계 각지 대규모 공연을 통해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개성과 국제적 인지도로 한국과 프랑스의 젊은 세대 사이 문화적 공감대를 확장하고 있는 인물”이라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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