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플랫폼 디시인사이드가 지난 한 해 동안 기록적인 성장을 거두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디시인사이드 김유식 대표는 지난해 경영 화두를 이용자 니즈 파악과 UI·UX 고도화에 맞췄다.
수익 모델 측면에서는 무분별한 광고 인벤토리 확장 대신 '정밀함'을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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